2008년 01월 07일
새해를 맞아 다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습니다.
주인이 자리비운 집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실은 자리를 비운 동안 제 개인적으로 몇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지난해 7월부터 미국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경제적으로 적응하고 일하는 것은
해외여행과는 또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는 새로운 이야기, 사는 이야기를 꾸준히 적어보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에 있었을 적에는 할수 없는 이야기도 몇자 적고자 합니다.
이곳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꼬리: 사진에 나온 곳은 어디일까요? 눈썰미 좋은 분은 알아차리실지도....
# by | 2008/01/07 11:53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V 놀러갔다 온 거 자랑하는거지? T_T
(그래 나 비오는 시애틀에서 우울하게 혼자 있;;)
(한동안 이글루를 신경쓰지 않아서 포스팅하신줄도 몰랐습니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