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1일
추억의 배우들을 만나보다 : 애틀랜타 드래곤콘
지난 노동절 연휴에 개최된 애틀랜타 드래곤콘을 3달이 지난 지금까지 우려먹게 되네요.^^ 더 늑장 부리면 안될것 같아 시간날때 올려봅니다.
드래곤콘에는 단순히 코스프레나 SF토론회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화배우들을 초청한 명예의 전당(Walk of Fame)이라는 자리가 마련됐더군요. 행사 성격상 유명 영화배우보다는 SF나 미스터리, 스릴러, 팬터지 전문배우, 개성있는 조연배우들이 주로 나왔습니다.
덕분에 "어, 이게 누구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는데, 한번 같이 맞춰보실래요?
퀴즈 : 그냥 옆집 아줌마같은 이 여성분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요?
정답
드래곤콘에는 단순히 코스프레나 SF토론회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화배우들을 초청한 명예의 전당(Walk of Fame)이라는 자리가 마련됐더군요. 행사 성격상 유명 영화배우보다는 SF나 미스터리, 스릴러, 팬터지 전문배우, 개성있는 조연배우들이 주로 나왔습니다.
덕분에 "어, 이게 누구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는데, 한번 같이 맞춰보실래요?

정답
# by | 2008/12/01 15:32 | 남부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3)
2008년 09월 12일
애틀랜타 드래곤콘을 가다 : 코스츔플레이-스타워즈 편
9월초에 열린 애틀랜타 '드래곤콘'에 대해 많은 분들이 재미있어하시기에 몇자 더 적어봅니다.
드래곤콘은 그 이름대로 팬터지/SF를 모두 포괄하는 컨벤션입니다만, 현장에서 느껴본 행사규모와 참가자 열기 등으로 미뤄볼때 비중은 이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스타워즈=반지의 제왕=DC 마블코믹스>스타트렉>>>넘사벽>>>해리포터>>>>기타 듣보잡 들(일본 아니메 등등)
하지만 반지의 제왕은 기본적으로 문학 위주인지라 코스츔플레이보다는 낭독회 토론회 중심이었다고 할수 있고,
코스프레 행사의 진정한 주역은 역시 스타워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타워즈의 본고장답게 행사장에 제다이와 다스베이더가 마구마구 발에 채여주셨고, 질과 양 모두 행사장을 압도했다고 할수 있는데요...현장 분위기를 좀 소개해보죠.

사진이 많아서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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